'주간아' 손호영, 애교 뿜뿜 얌얌송에 질색..김태우 "난 애가 셋이야"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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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손호영과 김태우가 '얌얌송'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JBJ95(상균, 켄타)와 호우(손호영, 김태우)가 출연했다.

이날 JBJ95와 호우는 '전국 듀오자랑' 대결을 펼쳤다. 얌얌송 코너가 다가왔고, 김태우와 손호영은 오마이걸 효정의 얌얌송 예시 영상을 보고 급격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와 남창희, 광희 3MC는 이들을 위해 소품을 겸비한 업그레이드 버전의 얌얌송을 준비했다.

손호영은 "난 애교 담당이 아니다. 애를 안고 있었을 뿐이다"라며 god 의 육아일기를 언급, 얌얌송에 대해 민망해했다. 김태우는 "난 애가 셋이다"라며 마찬가지로 난감함을 표했고, 손호영은 "나 지금 활동 하던 중에 제일 심각하다"고 걱정했다.

그러나 김태우와 손호영은 얌얌송을 성공적으로 불러냈고, 특히 손호영은 얌얌송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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