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웰컴2라이프' 한상진, '심청이 실종사건 개입'...정지훈 의심 "어쩌려고 변호를 맡았냐"

이미지중앙

MBC '웰컴2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상진이 '심청이 실종사건'에 개입해 정지훈의 의심을 샀다.

13일 밤 8시 55분 방송된 MBC(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에게 의심을 받게 된 강윤기(한상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상은 심청이 실종사건에 대해 가족보험사기 공동정범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며 아니면 심청이라 불리는 노영미(서지혜 분)의 단독 범행일 수 있다고 의견을 내놨다.

이에 구동택(곽시양 분)은 "그러니까 노영미 씨가 자기 손목을 끊어서 유기했다는 말이냐"며 의문을 표했고 양고운(임성재 분) 또한 "상상력이 너무 풍부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재상은 노영미 집안이 빚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시온(임지연 분)은 "그런 가설을 세우기에는 부친 노수찬(최범호 분)이 너무 애끓었다"며 "그런 사람으로 안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재상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며 병원에 손목절단 환자가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다.

강윤기는 시장 출마를 앞둔 장도식(손병호 분)의 부탁으로 노영미(서지혜 분) 실종사건, 즉 '심청이 실종사건'에 연루된 조애숙(김영임 분) 변호를 맡았다.

라시온과 구동택(곽시양 분)이 조애숙 취조를 했고, 이재상은 강윤기를 발견했다.

이재상은 강윤기에게 "조애숙을 어쩌려고 변호를 맡았냐"며 "국내 최대 로펌 대표가 직접 변호를 맡았다니. 그것도 전과 12범을?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냐"고 물었다.

이후 이재상은 특수본 팀원들에게 강윤기 일행이 "조애숙 뒤에 숨은 거대한 누군가를 보호하려는 거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