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 건축잡지 감성에도 힙합 느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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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나플라가 청량한 미소를 보였다.

6일 나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올려야 되는데 뭐 올려야 할 게 없어서 건축잡지 감성 올려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플라는 잔디밭에서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플라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플라는 '쇼미더머니77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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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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