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연합회, 제6기 문화품앗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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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문화품앗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단체사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노진규 기자] 한국문화원연합회가 22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제6기 문화품앗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 160여 명이 참석해, 각종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팀빌딩, 전년도(5기) 우수 활동사례 공유, 조별 워크숍을 통한 봉사계획 수립 등을 4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이주연(성신여대3) 양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문화원연합회의 임병대 사무총장은 “6년째 이어온 뜻깊은 행사로 대학생 서포터스 여러분들이 자원봉사를 새롭게 인식하고, 좋은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최종 선발된 제 6기 문화품앗e 대학생 서포터즈는 7월부터 11월까지 5달 동안 문화체육 분야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후기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직접 활동처를 발굴하고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다. 활동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우수서포터스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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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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