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시아버지와 갈등 "너랑은 못 살겠다"

이미지중앙

TV조선 캡처


한가인 이야기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종편 TV조선 '솔깃한 연예 토크 호박씨'에서는 패널로 출연한 이상민이 "연규진 씨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며느리 한가인에게 ‘너랑 못 살겠다’고 선언한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한가인은 원래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그러나 시아버지 연규진과 남편 연정훈은 고기반찬 없으면 못 살 정도로 고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육식주의자라는 것이다. 실제로 연규진 부자는 방송계에서도 소문난 육식주의자로 언급될 정도라고 한다.

방송에서 연정훈은 "우리집은 매일 고기를 먹을 정도로 육식을 좋아한다. 그런데 아내는 일주일에 한 번 고기를 먹을까 말까한 채식주의자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