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제대로 찢었다"..'더 콜2' 노을, 소유와 '러빙유' 감미로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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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보컬그룹 노을이 Mnet ‘더 콜2(The Call 2 )’의 1차 라인업 아티스트로 등장해 역대급 무대를 선사해 화제다.

노을이 어제(12일) 방송된 Mnet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더 콜2’에 1차 라인업 아티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강균성은 ‘가요계 뷔페남’으로 등장했으며, 이후 노을 네 명의 감미로운 무대를 통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노을은 감미로운 보이스는 물론 완벽한 화음과 댄스가 돋보이는 소유와의 콜라보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골라 듣는 재미가 있는 가요계 뷔페남’으로 자신을 소개한 강균성은 Bon Jovi(본조비)의 ‘Always(올웨이즈)’를 부르며 등장했다. 강균성은 등장부터 역대급 고음을 뽐내는 무대로 출연진들을 혼란에 빠뜨렸으며, 1지망 아티스트 소유의 러브콜을 받아 소유와 매칭됐다. 이어 노을 완전체 멤버가 무대에 올라 얼마 전 U-20 축구 국가대표도 떼창하게 만든 대표곡 ‘청혼’을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멋진 화음이 돋보이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 노을은 “음악방송이 아닌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은 처음이다. 노을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유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노을 선배들과 같이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매칭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명품 감성보컬 노을과 콜라보 여신 소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 미션 ‘히트곡 새로고침’ 무대가 공개됐다. 노을과 소유는 씨스타의 히트곡을 레게, 뭄바 등 아프리칸 리듬을 가미해 편곡한 ‘Loving U(러빙유)’ 무대를 선보였다. ‘러빙유’는 첫 소절부터 심장을 터치하는 노을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으며, 다섯 명의 보컬의 완벽한 하모니가 설레는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노을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평소에 볼 수 없는 노을의 댄스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을과 소유의 무대를 본 엔프라잉의 재현은 “노을 선배님 하면 생각나는 게 발라드와 가창력이었는데 춤까지 더해져 너무 멋있었다. 평소 들려주지 않던 노래 스타일인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노을은 “춤을 더 추지 못해서 아쉬웠다. 처음으로 준비한 무대인데 서로 잘 맞아서 다음 무대도 함께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노을 목소리에 치였다! 다음 주도 꼭 본방사수 가즈아!”, “내 최애 남자 보컬 그룹 노을! 오늘 무대 소름 완전 돋았다”, “언제 들어도 좋은 목소리 노을! 오랫동안 노래해줬으면 좋겠다!”, “믿고 듣는 가수 노을 콜라보 오늘 무대를 찢었다! 앞으로 이어질 무대 너무 기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을과 소유의 ‘Loving U’는 오늘 낮 12시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노을이 출연하는 Mnet ‘더 콜2(The Call 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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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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