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슬기 "결혼하고 얼굴 폈다는 얘기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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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슬기가 결혼 후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난 그만 울고 말았네' 코너에는 고정 게스트 고재근과 박슬기가 출연했다.

박슬기는 더워진 날씨에 영업 중인 아이스크림 가게의 성공을 알렸다. 그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잘 되고 있다"며 기분 좋은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신랑이 너무 기분 좋아서 가게를 늘리려고 생각한다. 어떻게 입을 틀어막을까 고민 중이다"며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고생했는데 자리 잡는 거 같아서 기분 좋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진 사연에서 박슬기는 연애 후 얼굴이 좋아진 엄마의 사연을 전한 한 청취자에게 "맞는 말 같다. 저도 결혼하고 나서 얼굴 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정말 예뻐졌다"고 인정했고 박슬기는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잘 웃고 예뻐보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확실히 다르더라"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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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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