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순위 발표식 1등 김요한, 2등 김우석…데뷔 평가곡 공개(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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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듀X101' 방송캡쳐


순위발표식에서 김요한이 1등을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이 "또 한번 피할 수 없는 생존과 방출의 시간이 다가왔다. 세번째 순위식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그리고 이동욱이 "안타깝게도 최병찬 군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됐습니다. 최병찬 군을 제외한 연습생들의 순위가 공개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동욱이 "마지막 생방송 무대에 서는 연습생은 총 20명이다"라고 했다.

순위발표에 앞서 이동욱이 많은 순위변동이 있다고 했다.

이동욱이 "저도 큐카드 보고 놀랐다. 이런 적이 처음인것 같다 콘셉트 평가가 많은 변화를 가져온거 같다"며 15등 구정모 연습생을 불렀다. 구정모 연습생은 처음으로 데뷔권에서 벗어났다고 했다.

이어 14등 강민희 9계단 상승, 13등 황윤성 5계단 상승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12등 송동표, 11등 차준호가 생존했다.

이동욱이 이한결 연습생의 애교가 화제였다며 한번 더 보여달라고 했다. 이에 이한결은 "한결이 데뷔할꼬야 아무도 못말려"라고 애교를 보여줬다.

데뷔권 10등 금동현 9계단을 상승해 데뷔 순위권에 진출했다.

금동현은 "19등부터 11등까지에 안불려서 마음을 내려놨다. 10등까지 올라올수 있었던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들 덕분이다 감사하다. 10등에 앉았으니까 1등을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9등 이은상, 8등 송형준, 7등 남도현에 이어 6등 조승연이 67등으로 시작해 11계단을 뛰어올라 데뷔권에 진출했다. 그리고 5등 김민규가 데뷔권에 올랐다.

1등 후보로 한승우, 김요한, 김우석, 이진혁이 올랐다.

4등 한승우는 "국민프로듀서님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는데 앞으로도 무대로 꾸준히 보답할 수 있는 한승우 연습생이 되겠다. 우리 병찬이 정말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3등 이진혁은 "많은사람 주시는 국민프로듀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다. 생방 기회까지 잡았으니까 생방에는 제가 이진혁이구나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김우석과 김요한이 1위를 다투게 되었다.

김요한이 1등을 차지했다. 김요한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배워왔던데로 겸손한 자세로 항상 성장하는 김요한이 되도록 노력할거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요한이 가족들에게 "제가 많이 힘들어할까봐 저를 많이 걱정해주신다 근데 전 진짜 괜찮으니까 걱정하지마시고 칭찬도 많이 들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2등을 차지한 김우석은 "항상 아쉬움은 남지만 오늘 웃으면서 행복한 날로 머리속에 각인될 만한 날인것 같다. 너무 감사합니다 국민 프로듀서님"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세진 연습생이 20등으로 생존했다.

이어 마지막 데뷔평가곡 'To My World'와 '소년미'이 공개 됐다.

연습생들이 순위 순서대로 곡과 파트를 선택하고 데뷔 평가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랩 보컬 클래스에서 센터 도전에서 연습생들의 과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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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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