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애완 새 잃어버리고 당황

이미지중앙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하선이 애완 새를 잃어버렸다.

12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에서는 손지은(박하선 분)에게 호감을 느낀 윤정우(이상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우는 손지은에 “애완 새 사랑이냐, 예쁘다"라며 "당신은 별일 없냐"고 음성메세지를 남겼다.

손지은은 애완 새를 보며 ‘당신에게 무심히 전화해 사랑이는 예쁘고 나는 별일 없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때 애완 새가 갑자기 창밖으로 날아갔고, 이에 당황한 손지은은 새를 찾아 나갔지만 찾을 수 없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진창국(정상훈 분)은 분노하며 "일부러 갖다 버린거냐"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다시 새를 찾으러 나간 손지은은 윤정우를 마주쳤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