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그랑블루’ 결전의 날… 마린보이즈, 수중공원 받침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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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랑블루'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마린보이즈가 수중공원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12일 방송된 SBS '그랑블루'에서는 수중공원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는 마린보이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린보이즈들은 수중공원을 장식하기 위한 조형물을 만들었다. 마침내 조형물을 바다 속으로 옮기는 결전의 날이 다가왔고, 멤버들은 손을 모아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받침판을 바다에 투하하고, 그 위에 조형물을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무게가 300kg에 달하는 만큼 받침판을 옮기는 것부터 난항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대형 조형물은 드럼통과 연결했고, 인양백에 공기를 조절하며 이를 옮겼다. 조형물이 무거워 바다 속에서 휘청이기도 했지만, 두 사람씩 함께 붙어서 옮기며 협동심이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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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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