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순위 발표식 금동현 11계단 상승→10위 데뷔 순위권 진출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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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듀X101' 방송캡쳐


금동현이 11계단을 상승해 데뷔 순위권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이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콘셉트 평가에서 많은 순위변동이 있다고 했다.

이동욱이 "저도 큐카드 보고 놀랐다. 이런 적이 처음인것 같다 콘셉트 평가가 많은 변화를 가져온거 같다"며 15등 구정모 연습생을 불렀다. 구정모 연습생은 처음으로 데뷔권에서 벗어났다고 했다.

14등 강민희 9계단 상승, 13등 황윤성 5계단 상승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이동욱이 16등으로 생존한 이한결 연습생의 애교가 화제였다며 한번 더 보여달라고 했다. 이에 이한결은 "한결이 데뷔할꼬야 아무도 못말려"라고 애교를 보여줬다.

이어 10등 금동현 9계단을 상승해 데뷔 순위권에 진출했다.

금동현은 "19등부터 11등까지에 안불려서 마음을 내려놨다. 10등까지 올라올수 있었던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들 덕분이다 감사하다. 10등에 앉았으니까 1등을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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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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