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정두홍 무술 감독 "정우성, 대역 없이 무술 모두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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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방구석 1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정두홍 무술 감독이 정우성의 무술씬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액션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그리고 '일대종사'를 다뤘다.

이날 정두홍 무술 감독이 관람에 함께 했다. 지금까지 정두홍 감독은 52편의 무술 감독을 했다고. 정두홍 감독은 끝없는 칭찬에 자신의 귀를 막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두홍 감독은 자신의 액션을 소화해낸 정우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두홍 감독은 "정우성의 창술은 어떤 보법에도 없다. 그냥 제가 만든 것."이라고 말한 뒤 "(보법에 없어) 중국 스턴트맨에게 오히려 정우성이 가르치더라."고 말을 이어 웃음을 주기도. 이어 정두홍 감독은 "정우성 배우는 대역도 없이 다 했다. 영화 '놈놈놈'에서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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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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