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미코 진 김세연, 알고 보니 김창환 막내딸..화제와 논란의 父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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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김창환/사진=인스타,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아버지가 김창환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잇다.

지난 1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참가번호 31번 김세연이 진에 당선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세연은 진으로 당선되자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며 진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합숙 생활을 하다 보니 가족과 집밥이 가장 그리웠다. 가장 먹고 싶은 반찬은 청국장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뛰어난 미모와 수준급의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주 진 출신으로 미국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그가 미스코리아 준비를 하며 그리웠다는 가족의 정체는 김세연을 더욱 화제의 인물로 올려놓았다. 김세연의 아버지가 바로 스타 작곡가이자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이었던 것.

현재 김창환 회장은 소속 그룹이었던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의 폭행을 방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는 지난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6단독 김용찬 판사로부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11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

아동 학대와 연관된 부분이었기에 여론은 김창환 회장에게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게 사실이다. 김창환 회장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1심에서 김창환 회장에게 유죄를 선고받았다는 이유가 크다.

그런 가운데 김창환의 딸이 바로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세연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 부녀는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이 관심에는 화제와 논란이 오가고 있다. 두 부녀의 앞길은 어떨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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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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