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여자친구, 1위로 음방 4관왕…하성운 컴백, 백현 솔로·리미트리스 데뷔[종합]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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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여자친구가 7월 둘째 주 '뮤직뱅크' 1위의 주인공이 됐다.

12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는 2주차 새 MC 신예은과 골든차일드 최보민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뮤직뱅크'의 7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여자친구의 '열대야'와 청하의 '스내핑'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날 1위의 영광을 안은 주인공은 여자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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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여자친구는 크롭탑과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멋쁨' 매력을 발산하며 중독성 있는 비트의 '열대야'를 불렀다. 청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상의와 핫팬츠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스타일링한 무대 의상을 입고 '스내핑'으로 치명적 매력을 드러냈다.

가비엔제이는 '다시 만나자'로 한층 짙어진 이별 감성으로 가득찬 무대를 선사했다. 리미트리스는 순백색의 상의와 검은색으로 컬러를 맞춘 무대 의상을 입고 '몽환극' 무대를 꾸몄다. 리미트리스는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노유민, 천명훈, 김성수가 뭉친 노훈수의 '비비자' 무대도 공개됐다. 노훈수는 각자 원색의 수트를 입고 등장해 원조 아이돌다운 내공을 보여줬다. 1TEAM은 '롤링롤링'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1TEAM은 여름과 맞는 청량함 가득한 무대로 여심을 저격했다. ATEEZ는 하늘하늘한 셔츠를 입고 몽환섹시의 'AURORA' 무대를 꾸몄다.

벤은 '헤어져줘서 고마워'로 음색 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4개월만에 초고속 컴백한 네이처는 분홍색으로 컬러를 맞춘 무대의상으로 '내가 좀 예뻐'를 꾸몄다. 네이처는 한층 물오른 미모와 상큼함과 자신감이 가득한 무대로 남심을 저격했다.

(여자)아이들은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걸크러시 매력으로 가득찬 'Uh-Oh'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미스나인은 '러브 럼펌펌'으로 '펀' 이후 후속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미스나인은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한 곡 '러브 럼펌펌'으로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하성운은 'Bluemaze' 무대로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하성운은 'BLUE'로 농염한 섹시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백현은 그룹 엑소로 데뷔한지 7년만에 앨범 'City Lights'로 솔로 데뷔했다. 이날 백현은 힙합 R&B장르의 'UN Village' 무대로 로맨틱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한층 성장한 보컬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밖에 느와르의 '둠둠', 라나의 'Take The Wheel', 온리원오프의 '타임리프', 의진의 '불면증', 젤로의 '알고싶어', SF9의 'RPM' 무대 등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1TEAM, 에이티즈, 느와르, OnlyOneOf, SF9, 가비엔제이, 네이처, 노훈수, 라나, 리미트리스, 백현, 벤, 여자친구, 의진, 제이닉, 젤로, 청하, 프로미스나인, 하성운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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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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