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윤성 화제, 누구길래? #26년차 배우 #홍지호와 재혼 #'애들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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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윤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윤성은 오늘(12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 갱년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병원을 찾아 갱년기 검사를 받은 이윤성은 혈액검사와 진단표 등을 통한 검사 결과 경미한 갱년기 단계를 진단 받았다. 이윤성은 "갱년기의 증상을 몸소 느끼니까 '내가 뭔가 잘못해서 온 건가?' '너무 빨리 왔나?'하는 불안감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이윤성은 남편 홍지호와 함께 스포츠 댄스를 연습하는 등 갱년기 극복을 위해 노력했다. 이윤성은 홍지호에 대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말 한마디를 해도 유머러스해서 어떻게 보면 저한테 사이다 같은 존재"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이윤성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성을 보여줬다.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윤성은 지난 1993년 영화 '아담이 눈뜰 때'로 데뷔했다. 이윤성 같은 해 '제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윤성은 영화 '조용한 가족''다찌마와 리' '보스 상륙 작전' '마법의 성', 드라마 '안녕 내사랑' '야인시대' '요조숙녀' '4월의 키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윤성은 지난 2002년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다가 2년 만에 갈라서게 됐다. 이후 이윤성은 지난 2004년 치과의사 홍지호를 만나 2005년 재혼했다. 이윤성은 홍지호와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윤성과 홍지호는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윤성은 과거 홍지호와 함께 tvN '애들생각'에 출연해 사춘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이윤성은 중학교 2학년이자 사춘기인 딸과의 갈등에 대한 고민을 호소했다. 당시 홍지호도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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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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