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팀워크에 홀렸다"‥'씬의퀴즈' 신선+6人6色 케미 속 호평 포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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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씬의퀴즈' 방송화면 캡처


'씬의 퀴즈'가 신선한 퀴즈와 출연진들의 찰떡호흡으로 호평 속에서 첫방송을 마쳤다.

지난 11일 XtvN 예능 프로그램 '씬의 퀴즈'가 베일을 벗었다. '씬의퀴즈'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국내 대표 예능치트키 6인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쇼.

지금까지 함께 머리를 맞대거나 경쟁 구도의 퀴즈쇼가 많았다면 '씬의 퀴즈'는 팀워크가 가장 중요한 영상 퀴즈쇼라는 차별화를 뒀다.

'혼자서는 못 푼다'는 독특한 퀴즈쇼 방식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씬의 퀴즈'. 베일을 벗은 '씬의 퀴즈'는 신선하고 재밌다는 호평을 얻으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첫방송에서는 남다른 팀워크로 정답을 맞춰나가는 장동민, 김준현, 유병재, 양세찬, 허경환, 위너 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6명은 각자의 공간에 들어가 각자 다른 영상을 시청했고, 밖으로 나와 공통 키워드를 맞춰야 했다. 처음 짧은 영상을 접한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지만 곧 장동민의 정리로 침착함을 되찾고 이야기를 나눴다.

한명씩 자신이 본 영상을 설명하던 멤버들은 우디, 제시, 앤디, 버즈 등이 '토이 스토리'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임을 유추했고 정답을 맞춰 골드 쿠폰 획득에 성공했다. 팀워크를 발휘해 정답을 맞춘 멤버들은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이후에도 '찜질방'과 '씬의 실수', '씬의 3초'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멤버들은 투닥투닥 케미는 물론 팀워크를 발휘해 문제를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씬의 퀴즈'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로 대중들과도 함께 문제를 푸는 재미를 선사했다. 앞으로 '씬의 퀴즈'가 수많은 퀴즈쇼에서 살아남으며 시즌제나 레귤러 방송으로 편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XtvN '씬의 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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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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