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별 "하하, 뻥튀기 먹고 싶다..나 같으면 사다주겠다"

이미지중앙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미지중앙


하하 아내 별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낮에 사먹었던 #뻥튀기 (신기하게도 하트모양♡이었어욥) 너무 맛있었는데...꺄하.
잘려고 누웠는데 자꾸 또 생각나요. 배....고프다.... 이시간에 뻥튀기 파는곳 없겠죠? 드림이 소울이한테 다 뺏기고 몇개못먹었거든요. 요..뻥튀기귀신들.. 엄마를 닮은게지..ㅋㅋㅋ 드림이는 7살인데 아직도 '뻥튀기' 를 '뻥튀김' 이라고 불러요. 너무 귀여움. 크크 (갑자기?? 귀여워?ㅋㅋ) 소울이는 그냥 존재자체가 귀엽고.♡.♡ (갑자기 아들자랑) 남편보구 들어올때 뻥튀기를 사오라고 하면 구해다줄라나요?. 하동훈 @quanhaha79 보고있나! #나같으면어떻게든 사다주겠다 #에헴 #뻥튀기없으면강냉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별은 맛있게 뻥튀기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출산을 앞둔 별은 밝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별은 남편이 사다준 뻥튀기를 공개하며 "성공"이란 코믹한 멘트를 달기도.

한편 하하와 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셋째 임신 중인 별은 이달 출산 예정이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