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D-day]'동네앨범', 국내 여행지·음악의 만남…뉴트로 감성 通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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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수함'으로 차별성을 띠는 '동네앨범'이 드디어 출격한다.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동네앨범'이 오늘(13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동네앨범'은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출연진들이 그곳에서 만난 '동네'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뉴트로 감성 음악 여행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곳곳에 숨어있는 장소들을 찾아가며 국내에도 아름다운 여행지가 많다는 점을 알린다. 첫 여행지로 결정된 충주에서는 고즈넉한 한옥에서의 특별한 버스킹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일반적인 버스킹처럼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닌 여행으로 만났던 동네 주민들이 공연을 보러 오는 포맷으로 추억을 공유, 사람과 사람의 교감으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성을 일깨운다고.

무엇보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 KCM, 원조 한류돌 슈퍼주니어 려욱, 개그맨보다 더 웃긴 국민 배우 권혁수, 러블리즈의 리드보컬 수정이 멤버로 합류, 신선한 케미를 형성한다. 이들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선곡을 열악한 환경에서도 감미로운 라이브로 들려주며 귀를 호강시켜줄 예정이다.

이처럼 '동네앨범'이 KCM, 려욱, 권혁수, 수정으로 구성된 색다른 조합과 함께 국내 좋은 여행지 그리고 추억의 노래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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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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