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이혼 후 터진 임신 얘기..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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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풍문쇼'에서 최근 이혼한 송혜교 송중기의 이야기를 다뤘다.

1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에 대한 각종 풍문을 소개했다.

이날 황영진 기자는 "채널A 측에서 이혼 조정과 관련한 보도가 나왔다. 송중기 측에 따르면 이혼 조정 신청을 송혜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아 기자는 "기자들이 송혜교 소속사에 전화를 많이 했다. 소속사에서는 보도자료를 바로 준비하고 있었으면 대답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부랴부랴 준비했다는 느낌을 받긴 했다"고 말했다.

또 황영진 기자는 "송중기 아버지가 검색어에 올라왔다. 2017년 결혼 당시에도 송중기 아버지가 '신부가 나이가 많은 게 좀 아쉽다'고 말한 적 있다. 거기에 대해서도 기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임신에 대한 풍문. 최정아 기자는 "송중기 가족은 빨리 2세를 보고 싶어 했는데 송혜교가 임신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풍문도 돌고 있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는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진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 방송 당시 시아버지가 내 며느리가 나온다고 홍보한 적도 있다. 시월드가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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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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