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남친 윤계상과 사생활 사진 유출..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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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과거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 씻기는 윤계상을 찍은 이하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목욕시키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유리창에 비친 여성의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유리창에 비친 사람이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이며 속옷 차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해당 사진은 윤계상이 팬카페에 올린 사진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진 속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옷을 입고 있지 않는 것처럼 악의적으로 편집되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초부터 6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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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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