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신혜선, 왕따 분위기 속 '홀로서기' 시작‥지젤 역 두고 경쟁

이미지중앙

KBS2='단, 하나의 사랑'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신혜선이 왕따 분위기 속에서도 홀로서기에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의 집을 나온 김단(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은 후(김인권 분)에게도 가지 못했다. 앞서 후는 노년의 천사를 소멸시키며 김단에게 경고를 날린 바. 김단은 성당을 뒤로 한 채 떠났다.

지강우(이동건 분)은 그런 김단을 찾아 성당을 뒤졌다. 지강우는 자신에게 "믿음을 회복하라"고 조언하는 후를 촛대로 위협했다. 이는 일종의 확인 작업이었다. 후의 정체를 확인한 것. 후는 촛대를 장미꽃 한 송이로 변화시켰다.

지강우는 "네가 신이라도 된 것 같다. 착각이다."며 후에게 경고했다. 이런 지강우의 모습에 지강우 역시 천사였음을 모르는 후는 "왜 두려워 하지 않냐. 천상의 존재 앞에서 인간을 떨기 마련. 왜 그대는 떨기는 커녕 화를 내냐"고 의문을 품었다. 이런 모습에 지강우는 "그건 네 신에게 물어보라. 그리고 이연서든 김단이든 내 계획을 망치려고 한다면 꿈 깨라"고 비웃음을 날렸다. 이후 후는 "그냥 갈빗대가 아니었다"며 주저앉았다.

이연서는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발레단에 출근한 이연서는 "특별대접같은 거 안 받는다"며 단체 탈의실에 들어섰다. 하지만 팔타지아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이연서는 결국 창고로 쓰이는 사물함을 썼다.

이때 최영자(도지원 분)은 또 한번 이연서를 경계하고 나섰다. 최영자가 단원들 앞에서 "지젤 주역 오디션은 이주후 대극장에서 진행. 지강우 예술감독은 심사에서 빠진다"고 공고한 것. 이에 지강우는 "피차 공정하기 어렵지 않냐. 단장도 심사에서 빠지라. 심사는 단원들이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