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김준한, 정해인과 한지민 관계 눈치채..."오빠 미안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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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한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사이를 알게됐다.

13일 밤 8시 55분 방송된 MBC '봄밤'(연출 연판석/극본 김은)15-16회에서는 이정인(한지민 분)이 권영국(김창완 분)에게 결혼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인은 권영국에게 결혼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권영국은 당황했다. 그러자 이정인은 "오빠의 탓이 아니다. 이 자리에 오빠가 있었다면 전적으로 오빠의 잘못이라고 했을 거다. 그렇지 않다. 저희는 서로에게 실패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권영국은 "정인 양을 너무 늦게 만났다"라며 일어났다.

이후 이정인은 권영국을 만나고 도서관으로 돌아갔고, 마침 혼자 울고 있는 유은우(하이안 분)와 만났다.

울고 있는 유은우에게 사람들은 엄마가 어디있냐고 물었고 이 모습을 본 이정인은 유은우에게 다가갔다.

아빠가 없다는 유은우 말에 이정인을 유은우을 안으며 "금방 오실거다"며 달랬다.

이어 유지호(정해인 분)가 도착해 아들을 달랬고 이정인은 유지호에게 “애를 보지도 않을 거면서 왜 같이 왔냐 애들은 잠깐 사이에 일 나는 거 모르냐"며 "안 키워본 나도 아는 걸 아빠란 사람이 왜 모르냐"고 말했다.

그리고 권기석(김준한 분)은 갑자기 도서관을 갔고 이곳에서 이정인과 유지화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

그러자 권기석은 유지호에게 "지난번에도 여기 왔었지 않냐 내 여자친구 여기서 일하는데 혹시 알고 온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지호는 "알고 있었다"며 "애들 자료실이 있어서"라며 아들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이후 이정인은 권기석에게 "오빠 미안하다"며 유지호 뒤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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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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