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박해진, 열혈 소방대원 변신…훈훈 스틸컷 공개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해진이 열혈 소방관으로 열일 중이다.

드라마 '시크릿'(가제, 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공동제작 스타포스, 가지컨텐츠)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의 소방대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종록 감독의 오랜만의 복귀로 화제가 된 '시크릿'은 본격적인 소방관드라마다.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복잡하고 피곤한 생활 속에 늘 '힐링'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진한 감동과 인간애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극중 박해진은 헬기를 타고 사람을 구조하는 119특수구조 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강산혁은 RLI투자 본부장이자 M&A계의 스타 출신으로 그림 같은 외모와 동물적 감각, 비상한 머리까지 갖춘 '로망남'으로 매사 완벽하지만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은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화염복을 입은 박해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박해진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오렌지색 하의가 매치된 소방복과 헬멧을 쓰고 구조작업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헬멧과 소방복으로 몸의 대부분이 가려져 있지만 수려한 외모만은 감출 수 없다. 헬멧 사이로 보이는 진지한 눈빛과 박해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오똑한 콧날은 지적이면서도 사명감에 불타는 소방대원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시크릿'은 현재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16부 중 9부까지 제작완료됐으며 오는 7월 말 촬영종료를 앞두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