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개봉일 11만↑…'알라딘' 제치고 외화 1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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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개봉 첫 날 '알라딘'을 제치고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지난 12일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오프닝 스코어 11만 5180명을 기록하며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2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온 '알라딘'을 제치고 1위를 달성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기생충', '알라딘' 2강 구도로 진행되던 박스오피스 흐름에 변화를 주는 히든 카드로써 앞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오는 7월 초부터 시작되는 극장가 성수기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등장함으로써 더욱 앞당긴 셈이다. 여기에 윌 스미스가 주연한 '맨 인 블랙3'의 오프닝 스코어인 14만 1261명과 유사한 스코어를 달성하며 시리즈 흥행의 바통을 성공적으로 이어 받게 됐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 최초 개봉으로 인해 해외 프리미어 및 해외 소식을 금주부터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뉴욕 프리미어에서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찬사를 받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크리스 헴스워스&테사 톰슨의 폭발적인 케미스트리, 시선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외계인들의 비주얼과 연기력, 상상력을 뛰어넘는 코미디 라인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호흡을 맞췄던 '토르: 라그나로크'에 비견되며 볼만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단비가 돼주고 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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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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