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박정우, 새 시즌 재합류 소감 "가족들을 다시 만난 기분,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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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정우가 '연플리' 새로운 시즌4에 재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스튜디오 H에서 네이버 V 오리지널 ‘연애플레이리스트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정우 이유진 김새론 배현성 박시안 김형석 정신혜, 작가 이슬이 참석했다.

내 연애 이야기 같은 로맨스로 1020의 공감을 유발하고 로망을 충족시킨 ‘연플리’ 시즌4에서는 졸업과 군입대를 앞둔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

박정우는 "시즌4로 돌아오면서 굉장히 부담도 많이 됐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정우는 "같이 배우를 하는 동료들, 조언을 들을 수 있는 형, 누나들에게 고민을 많이 토로했다. 제가 강윤으로서 어떻게 더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또 어떤 톤으로 잡으면 좋을지 회의하고 얘기 나누면서 많이 캐릭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정우는 "가족들을 다시 만난 것 같다. 작가님 감사하다. 오늘 뭉클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연플리4’에서는 재결합한 3년 차 캠퍼스 커플, 교양수업에서 딱 마주친 전 연인, 캠퍼스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여신 신입생, 소꿉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냉미남, 나와 내 친구 같은 캐릭터들의 연애와 공감 200%인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진다.

‘연플리4’에는 배우 11년 차 김새론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는 랜선 남친 박정우, 배현성, 김형석, 랜선 여친 이유진, 박시안, 정신혜까지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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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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