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김새론 "'연플리' 애청자에서 배우로 합류하게 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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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새론이 '연플리4'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스튜디오 H에서 네이버 V 오리지널 ‘연애플레이리스트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정우 이유진 김새론 배현성 박시안 김형석 정신혜, 작가 이슬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된 김새론은 "'연플리4' 대본을 읽고 제 나이대에 맞는 대학생의 감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했다"며 "지민이는 성격적으로 매력적이고 저랑 비슷한 점도 많다. 그래서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새론은 "제가 '연플리'의 팬이다. 그래서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서 응원하다가 같이 참여하게 돼 반갑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플리4’에서는 재결합한 3년 차 캠퍼스 커플, 교양수업에서 딱 마주친 전 연인, 캠퍼스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여신 신입생, 소꿉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냉미남, 나와 내 친구 같은 캐릭터들의 연애와 공감 200%인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진다.

‘연플리4’에는 배우 11년 차 김새론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는 랜선 남친 박정우, 배현성, 김형석, 랜선 여친 이유진, 박시안, 정신혜까지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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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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