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망측한 사진, 결국 친엄마도 몸져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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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이하늬가 영화 '타짜2' 개봉 당시 어머니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하늬는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이하늬는 12월 독주회 일정 때문에 어머니에게 레슨을 받으러 갔다. 어머니는 "다른 제자들은 하자면 하는데 얘는 비위 맞추기 힘들다. 까다롭다. 너처럼 요구가 많은 애는 처음이다"며 웃었다. 이하늬는 "물러설 수 없다 한번에 4장씩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티격태격도 잠시, 어머니와 이하늬는 진지하게 가야금을 대했다.

그런가 하면 이하늬는 "'타짜2' 때 노출을 했는데 어머니가 권사님들과 보고 일주일을 몸져누었다"고 이야기했다.

어머니 문재숙 교수는 " 딸이 수영복 입은 사진이 뜰 때 엄청 속상했다. 내가 변해야 되겠다. 내려 놔야 되겠다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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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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