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다시 만난 갤러리 과장님, 여전히 산만 "왜 그래요 저한테"(종합)

[헤럴드POP=편예은 기자]갤러리 과장님, 여전히 산만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조세호가 종로구 계동을 찾아 유퀴즈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조세호 두 자기는 전통과 옛 문화가 살아 숨쉬는 종로구 계동을 찾았다.

두 자기는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하는 청년 규빈 씨를 만나 건축사 시험 응시 준비부터 합격률, 개인사무소를 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들었다. 이어 유퀴즈에 도전한 규빈 씨는 지리 지식을 뽐내며 2개 퀴즈를 연달아 맞췄다.

규빈 씨는 2백만 원 상금을 얻은 두 번째 출연자가 됐다. 출금하면서 규빈 씨는 "손이 떨리네요"라며 "이렇게 큰 돈은 처음이죠"라고 했다.

이어서 타로집을 찾은 두 자기는 프로그램과 개인 운세를 봤다.

김성주를 닮은 타로 선생님은 조세호에게는 시종일관 "겸손해라"며 "도끼병에 걸리면 안 된다"고 주의했다. 또 유재석에게는 "사업을 하면 안 된다"며 "지금 잘 된 것은 아내의 덕"이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이상이죠"라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반년만에 다시 만난 갤러리 과장님은 여전히 산만했다. 조세호가 "사전에 만나는 거 알았는데 어떻게 준비했어요?"라고 묻자 "오직 문제만 맞추자"라고 했다. 이에 조세호가 "오늘은 퀴즈 안 해요"라며 장난을 치자 "왜 그래요 저한테"라며 앙탈을 부렸다.

유재석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산만해요"라며 빠르게 퀴즈를 진행했다. 과장님은 첫 번째 퀴즈를 맞추며 백만 원 상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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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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