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케이토토, 공익 캠페인 ‘토토엔젤 with KPGA’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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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와 케이토토가 함께하는 2019년 토토엔젤 캠페인. [사진=케이토토]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KPGA와 케이토토가 손을 맞잡고 사랑의 기부금을 만듭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국내남자프로골프(KPGA)와 함께 기부금을 조성하는 공익 캠페인인 ‘토토엔젤(TOTO Angel) 캠페인 with KPGA’을 본격 전개한다.

올 해로 벌써 3년째를 맞이하는 ‘토토엔젤 캠페인’은, KPGA가 주관하는 코리안투어 각 대회의 매 라운드마다 지정된 홀에서 버디 이상을 기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공익캠페인이다.

토토엔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낙후된 환경에서 독립 생활을 하는 중증 장애인들의 주거공간을 개선해 주고, 시각 장애인 체육인들과 함께 초,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펼치는 등 뜻 깊은 활동에 요긴하게 쓰였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는 케이토토 및 KPGA 임직원들과 KPGA소속 프로골프 선수(이형준, 문경준, 권성열, 이근호, 이준석)들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녹음활동에 직접 참여했고, 이를 통해 제작된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북리더기와 동화책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

- 2019년 ‘토토엔젤 캠페인’, 3개 대회에서 버디 368개와 이글 16개 나와
- 골프 관심 높이고, 동시에 소외계층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으로 막을 올린 2019년 토토엔젤은, 지금까지 3개 대회에서 버디 368개와 이글 16개를 기록하며 21일 현재 688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있다.

특히, 두 번째 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의 경우 197개의 버디와 함께 이글 역시 14개나 나오는 등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이 이어지며 무려 477만원의 기부금을 모을 수 있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많은 골프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인 공익캠페인으로 자리잡은 ‘토토엔젤 캠페인 with KPGA’가 올해에도 기부금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며, “올해에도 케이토토와 KPGA는 골프 관심 증대와 저변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 토토엔젤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 및 캠페인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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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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