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악인전' 164만↑ 6일 연속 1위…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中

이미지중앙

영화 '악인전'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인전'이 6일 연속 1위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이 지난 20일 하루 동안 16만 559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4만 618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악인전'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개봉하자마자 1위에 등극하더니 6일째 그 자리를 지켜낸 것은 물론, 160만 고지까지 넘어서 눈길을 끈다.

'악인전'의 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었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날 하루 동안 4만 164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349만 5388명을 달성하며 2위를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소재로 하는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는 이날 하루 동안 4만 131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6만 9157명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소재로 하는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420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1만 2600명을 달성하며 4위 역주행했다. 여기에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2인 1조 인생 실화를 영화화한 '나의 특별한 형제'는 일일 관객수 6865명, 누적 관객수 143만 7680명을 세우며 5위로 상승했다.

이처럼 '악인전'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 통쾌한 액션, 배우들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승승장구 중인 가운데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도 호평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바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