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英 왕실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 편한 패션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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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왕실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윌리엄 왕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RHS 첼시 플라워 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은 평소처럼 원피스가 아닌 블라우스에 바지를 입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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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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