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여진구가 관건?”…‘절대그이’,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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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절대그이’를 일본 원작 드라마와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15일 밤 SBS ‘절대그이’에서는 여진구와 방민아를 비롯한 주요 출연진이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이번 드라마는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일본의 ‘절대그이’는 2008년 후지TV에서 방송됐으며, 이 방송 또한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여진구가 연기한 ‘절대그이’의 제로나인는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캐릭터보다 중요하다. 로봇과 사람간의 사랑을 다룬 ‘절대그이’에서는 완벽한 로봇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떄문.

원작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이 로봇의 느낌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하야미 모코미치는 큰 키와 조각같은 외모로 무결점 로봇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여진구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좀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딥러닝을 거친 로봇은 감정까지 표현이 가능하고, 정정화 PD 역시 제작발표회 당시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최근 트렌드에 맞게 딥러닝하는 인간의 감정을 배우는 그 이상의 것을 표현하는 로봇을 표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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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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