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외면 부른 박한별, '슬사' 출연 고수 때와 반응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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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박한별의 연이은 행보에 의문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15일 박한별이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를 위해 탄원서를 냈다는 사실이 전해져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내로서 탄원서를 제출했다지만 박한별은 어디까지나 배우다. 유 전 대표를 향한 의혹이 여전한 상황에서 이 같은 행보를 보인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특히 박한별은 남편의 일과 관련해 한차례 드라마에 민폐를 끼친 바 있다. 출산 후 ‘슬플 때 사랑한다’로 복귀했지만, 방송이 진행되던 중 남편 논란이 불거졌떤 것이다.

이에 박한별의 하차 여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지만, 결국 그는 사과문을 밝히며 프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박한별의 출연 고수를 두고 시청자들은 프로로서 당연한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그를 TV로 보는 것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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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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