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많이 배웠다" 옥택연, 오늘(16일) 전역에 몰린 팬들→쏟아지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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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PM 옥택연이 오늘(16일) 전역하는 가운데, 수많은 팬들이 옥택연의 제대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16일) 오전 8시 30분, 옥택연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마회관 앞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전역신고는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나, 백마회관 앞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 슬로건을 들고 옥택연을 축하하기 위해 기다렸다.

지난 10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옥택연이 20개월 간의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친다. 앞으로 그의 활동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옥택연의 전역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반가워 했다. 그간 옥택연은 2PM 활동부터 연기 활동, 예능 출연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대중들은 즐겁게 해줬기 때문.

더구나 옥택연은 바른 사나이 답게 모범 병사 표창까지 받았다. 앞서 옥택연은 입대를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는가 하면, 지난 2008년 신체검사에서 허리디스크로 인해 4급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검을 신청해 현역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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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는 팬들/사진=민선유 기자



그것도 모자라 입대 후 육군 제9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차출되면서 병역 문화에 힘쓴 바 있다. 이에 옥택연은 모범 병사로 표창까지 받으며 연예인 군생활의 모범이 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드디어 전역하자 수많은 팬들이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백마회관 앞에 모인 것.

옥택연은 당시 전역을 앞둔 소감으로 "군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얼마 남지 않은 전역 날까지 성실히 군 생활에 임하겠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오늘(16일) 옥택연이 전역하면서 대중들은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전역하게 된 옥택연. 앞으로 그가 활발한 방송을 보여주길 바라며, 그의 꽃길을 응원한다. 그가 누구보다 기다렸을 팬들에게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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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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