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뉴이스트 민현, 신뢰가는 얼굴…한혜진X민현 한끼 성공(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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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한끼줍쇼' 뉴이스트 민현이 신회가는 얼굴로 한끼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뉴이스트 민현이 출현해 합정동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델 한혜진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출현했다.

민현이 자신의 캐스팅 일화를 밝혔다. 민현은 자신이 광안리 출신이라며 "학교앞에서 닭꼬치를 먹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가 같은 부산 출신이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민현은 "제가 닭꼬치를 안먹고 그냥 집에 갔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거예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혜진은 미리 섭외를 하지 않아 부동산에 못들어가게 되자 "진짜 섭외를 안하는 구나 뭐 이런 방송이 있어? 힘드시지 않으세요?"라며 신기해 했다.

한혜진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한혜진은 굉장히 긴장한 모습으로 도전했지만 초인종이 고장나있자 "아싸 고장났다"라고 좋아했다. 한혜진은 이경규가 거침없이 들어가자 "이렇게 무턱대고 대책이 없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어이없어 했다.

그리고 민현은 "원래 이렇게 자유분방하게 하는 거구나"라고 했다. 그리고 민현이 첫 띵동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저희집이 바깥일을 많이해서 집이 엉망이다"라며 다음집을 추천해주셨다.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에 민현은 "진짜 이게 쉽지 않네요 생각보다"라고 말했다.

민현이 계속해서 띵동시도를 하는데 벨이 고장나 있자 "이쪽 동네가 다 벨이 고장인가봐요"라며 아쉬워 했다.

이어 민현이 드디어 응답을 받았다. 민현이 자신을 소개하며 나야나 춤을 추자 문을 열어주셨다.

그리고 올라간 집에서 민현과 강호동이 한끼 입성에 성공했다.

강호동과 민현이 입성하게 된 집은 층마다 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이었다.

어머니는 민현이 벨을 누르자 "깜짝놀랐다. 무조건 문을 확 열어버렸다. 너무 잘생겨서"라고 말했다.

이에 민현은 "그래도 신뢰가 가는 얼굴인가봐요 다행이다"라고 답했다.

그런가운데 한혜진과 이경규가 초인종이 고장나거나 집에 사람이 없어 고군분투 하던 중 소통에 성공했다. 한헤진은 "모델 한혜진이예요. 합정동에 합끼줍쇼가 왔어요"라고 말하자 문을 열러주었다.

그리고 한혜진과 이경규가 한끼 입성에 성공했다. 한혜진은 "대박사건 진짜 들어왔어"라며 기뻐했다.

한혜진이 냉장고에 생활규칙이 적혀있자 "이거는 왜 붙여놓은거예요?"라고 묻자 "외국인 친구들이랑 살았었다. 그래서 규칙을 써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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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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