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A, 세계 골프팬 대상 US여자오픈 앱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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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스토어에 가서 US여자오픈을 검색하면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올해 제74회를 맞는 세계 최대 여자 골프 이벤트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계 골프팬에 다가간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15일 2주 앞으로 다가온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세계 팬들이 다양한 골프 모바일 체험을 할 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의 지원을 받아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가동되는 앱은 오는 5월30일부터 나흘간 찰스턴의 찰스턴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 기간 내내 운영된다.

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로는 처음 적용되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USGA는 세계 골프팬들에게 실시간 스코어 및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과 통계, 뉴스, 하이라이트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존 보덴하머 USGA 시니어 디렉터는 “우리는 US여자오픈 기간 코스 안팎에서 팬들의 다양한 체험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면서 “시스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한 이 앱은 골프팬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여자 골프대회를 즐길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톤 골프장 현장에서 사용하는 앱에서는 갤러리에게 선수들의 현재 홀이나 연습장 위치 확인, 팬서비스 공간과 이벤트 안내 등이 제공된다. 갤러리로 대회장을 찾으면 시스코와 대회 관계자들이 팬들에게 제공되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안내할 예정이다.

스마트 기기를 보유한 갤러리는 라이브 스트리밍, 스코어카드 하이라이트, 뉴스, 사진, 비디오, 소셜 미디어 등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팔메토 파빌리온 티켓에서도 이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US여자오픈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앱스토어에서 영문으로 US여자오픈을 치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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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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