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비거리 제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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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노진규 기자]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퍼 중 비거리만으로 최고를 겨루는 대회가 열린다.

지난 2018년 열린 첫 대회에서 ‘298.2m’의 장타왕이 탄생한 가운데 올해 푸조 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 예선이 열린다. 4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전국 ‘티업비전2’ 스크린 골프매장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6월 우승컵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푸조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의 예선은 카카오 VX에서 운영하는 ‘티업비전2’ 전국 스크린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만 18세 이상의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정규 홀18 경기 후 3회 도전할 수 있고, 기록 순위는 자동으로 집계되어 현장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전국에서 참여한 장타자들의 결과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본선 대회는 지난해 결선 진출자 포함 40명이 치르고, 오는 6월 3일 경기도 파주 타이거CC에서 열린다. 이 중 1차 관문을 통과한 8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른다. 2세트 8번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220m이상 페어웨이에 안착한 공만 기록에 측정하기 때문에 장타력과 함께 정확성도 중요하다.

본선 우승자 장타왕에게는 ‘푸조2008 SUV’ 자동차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그 밖에 골프클럽 풀세트, 아이언세트, 신한카드 특별상등 다양한 부상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여성 장타자를 위한 이벤트 대회도 열린다. 사전에 참가신청을 통해 장타여왕의 자리에 도전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부상으로 푸조상품권, 트롬 건조기, 청소기등을 지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네파 티셔츠와 푸조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푸조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은 7월 4일과 7월 11일 밤 10시 30분 SBS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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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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