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정한용, 어머니가 서울대 기대했다 '서울대생 형의 영향'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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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캡쳐


'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의 어머니가 정한용이 서울대에 갈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서울대 치대생이었던 최치갑씨가 집에 세를 들어살자 정한용의 어머니는 정한용이 "서울대 갈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그당시 살던 집을 찾아 가려고 왕십리로 찾아갔다. 예전에 살던 동네에 온 어머니는 남다른 기억력을 뽑내었다.

왕십리에서 예전기억이 나기시작한 어머니가 "이게 원규네 집이야"하면 정한용도 어머니를 따라 "이게 원규네 집이야"하고 "이게 원규네가 지은거야?"하고 기억을 떠올려봤지만 "아니 팔고갔잖아"하는 어머니의 말에 바로 꼬리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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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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