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이 각선미 실화냐..독보적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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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독보적 몸매를 선보였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2019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스팽글 소재의 점프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0cm 장신 미녀의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배우 조 알윈과 공개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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