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인터뷰]박정민 "동네 에어로빅 참여? 하다 보니 운동 되고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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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정민이 동네 에어로빅 수업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박정민은 영화 ‘사바하’ 홍보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한 청취자는 동네 에어로빅 강습을 받다가 박정민을 봤다고 목격담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박정민은 동네 에어로빅 수업 참여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박정민은 “분당에서 거점을 두고 강사님들이 정해진 시간에 음악을 틀고 에어로빅을 한다. 함께 하는 분들이 꽤 된다. 100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알렸다.

이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처음에는 뭔가 싶고 충격적이었다. 나중에는 재밌겠다 싶어서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정민은 “몇 번 가서 에어로빅을 했는데, 마침 바로 옆에 팬카페 회원분이 계셨다. 이것도 우연이라면 우연일 거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타짜3’ 때문에 한창 운동할 때라 참여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쑥스러운데 다들 안 쳐다보고 무아지경이더라. 그때부터 나도 동작이 커졌다. 30~40분만 해도 운동이 되고 재밌다”고 회상했다.

한편 박정민이 출연하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현재 상영 중.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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