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홍현희, 뜻밖의 자궁미인 등극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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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이 본격 임신 준비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임신 준비를 위해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홍현희와 제이쓴.

홍현희는 진료 시작 전 몸무게를 재기 위해 체중기 위에 섰다가 66.7kg 숫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자 홍현희는 안경, 시계, 양말을 모두 벗고 다시 체중기 위해 서자 66.4kg을 기록.

제이쓴은 "나, 고3때 몸무게같아"라고 말하며 당혹스러워했다.

제이쓴은 혈액을 뽑기 위해 손을 뻗은 홍현희를 보고 "그런데 왜 혈관이 안보여?"라며 "살 찌면 혈관도 잘 안보여요?"라고 묻자 간호사는 단호하게 "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음파 검사에 나선 홍현희. 의사는 "초음파는 지방을 싫어해요"라면서 "갑옷 같은 거죠"라고 말해 홍현희를 당혹케 했다. 홍현희의 배를 만져보던 의사는 "20주 같네"라고 말해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의사는 "자궁 모양이 진짜 예쁘네요"라면서 "2세 가지시는데 문제 없어요"라고 말해 홍현희는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속이 다 예쁘더라고요, 겉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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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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