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애연, 홍현희와 동갑 '눈길'.."디제잉도 해요"

이미지중앙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정애연이 뉴 페이스로 합류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애연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애연은 "아들이 10살이니까 11년차 됐어요. 29살 때 결혼했어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저랑 동갑이에요, 82년생"이라면서 "고혹적이잖아요. 인생 선배인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육아도 운동도 다 열심히 한다고.."라면서 "못하는 게 없네요"라고 말했다.

정애연은 "디제잉도 해요, 입문이에요 지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애연은 "남편과 15살 차이가 나요"라고 말하자 이하정은 "저보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 처음봤어요"라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