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CLC, 컴백 후 첫 1위… 눈물의 소감 "감사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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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MTV 더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CLC가 '더쇼' 1위를 기록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CLC, 우디, 노태현이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이날 더쇼 초이스 후보에는 CLC, 우디, 노태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더쇼 초이스 주인공은 CLC였다. CLC는 "CLC 팀이랑 회사랑 팬 여러분 감사하다. 다 같이 처음으로 '더쇼' 나왔는데 1위 발표를 하니까 너무 감동적이다" "저희만 믿어주신 회장님이랑 저희 큐브 식구분들 너무 감사하다. 우리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등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우스클럽은 '빗방울'로 감성 젖은 무대를 선보였다. '빗방울'은 지난 2018년 10월 24일 발매된 '컨택트 인포메이션'에 수록된 곡이다.

코요태의 컴백 무대도 공개됐다. 코요태는 '팩트' 무대로 개성 넘치는 코요태만의 스타일을 펼쳤다. '팩트'는 코요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리본' 타이틀곡으로, 신지와 빽가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CLC의 컴백 무대도 공개됐다. CLC는 셀프 인터뷰를 통해 기대를 당부했다. CLC는 'NO'의 무대를 꾸몄다. CLC는 섹시하면서도 성숙미가 더해진 무대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NO'는 신스 베이스 특유의 질감과 다이내믹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청순, 섹시, 귀여움이라는 기존의 수식어를 부정하기보다는 '한 가지 색으로는 날 표현할 수 없다'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멤버들의 아카펠라를 이용한 훅에서 CLC만의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연출했다.

노태현은 'I Wanna Know' 무대를 펼쳤다. 노태현은 하얀색 바탕에 노란색 무늬가 돋보이는 후드 티셔츠에 작은 메신저백을 맨 귀여운 옷차림으로 무대를 꾸몄다. 'I Wanna Know'는 도입부에 나오는 심플한 피아노 리프 위에 힙합 리듬의 변주로 변화를 주었으며 중독성 있는 HOOK의 멜로디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노태현의 보컬과 함께 잘 어우러진다.

한편 이날 방송된 '더쇼'에는 CLC, 노태현, 코요태, 페이버릿, 사우스클럽, 온앤오프, 임팩트, 체리블렛, 네온펀치, 베리베리, 우디, 일급비밀, 에이티즈, 김수찬, 지모스트, 머스트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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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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