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정형돈, "태민에게 용돈도 줬었다"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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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형돈이 태민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태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태민을 보며 "만 14세에 데뷔했다"며 "이제 애기애기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태민은 "그렇진 않은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과거 2009년 소녀시대 태연과 가상 부부예능을 할때 생각나냐며 "그때 천원 주며 키웠다 내새끼같은 아이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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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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