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극한직업' 20일 연속 1위…1300만 고지도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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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한직업'이 20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맛의 달인' 이병헌 감독의 신작인 영화 '극한직업'이 지난 11일 하루 동안 21만 433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05만 25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극한직업'이 지난달 23일 개봉하자마자 1위에 오르더니 그 자리를 20일째 지켜낸 것은 물론, 1300만 고지까지 넘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한직업'의 뒤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이었다. 제임스 카메론이 선보일 꿈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이날 하루 동안 6만 598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32만 2287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교통 사고계 '뺑소니 전담반'을 소재로 한 한준희 감독의 신작 '뺑반'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961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76만 1810명을 기록하며 3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드래곤 길들이기 3 '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334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20만 4390명을 달성하며 4위로 밀렸다. 여기에 한국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일일 관객수 3425명, 누적 관객수 52만 6700명을 세우며 5위에 안착했다.

이처럼 평일로 접어들면서 일일 관객수는 전체적으로 떨어졌으나 '극한직업'이 1300만 관객 역시 돌파하며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가운데 향후 계속해서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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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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