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캐너, 경상도 고객 경품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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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가 다음달 11일까지 한달간 예약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내용의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장 예약 서비스인 티스캐너가 3월11일(월요일)까지 경상도 지역 신규 골프장 및 신규 투어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는 12일 티스캐너의 경상도 지역 ‘신규 제휴 골프장이 떴다’ 이벤트는 경상도 내 새롭게 제휴를 맺은 골프장을 기념하기 위함과 동시에 겨울철 따뜻한 골프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 이벤트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으로는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경상도 지역의 신규 골프장 및 신규 투어 상품을 예약 후 라운드까지 1회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후 추첨을 거쳐 총 15명을 선정하며 10명에게는 퍼팅 연습기 퍼티스트를, 5명에게는 세븐밸리 1인 그린피 무료권을 증정한다.

티스캐너에서 새롭게 제휴를 맺은 골프장에는, 해안의 장점을 살려 국내 최고의 조망과 모든 홀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골프존카운티 감포’와 사계절이 한곳에 모여 있는 듯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골프존카운티 구미’, 모든 코스마다 뿌리내린 소나무를 통해 골프 라운드 내내 맑고 청량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3곳을 포함해 세븐밸리, 스톤게이트, 양산 동원로얄, 아델스코트 총 7곳이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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