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美에 부는 걸그룹 한류 돌풍"..블랙핑크, '레이트쇼'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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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블랙핑크가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이뤄내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블랙핑크는 미국 CBS 토크쇼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핑크는 미국 진출에 나서는 각오를 밝히고 '뚜두뚜두'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는 미국 CBS의 대표 토크쇼로 미국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가 상당히 높다. 이 프로그램에는 레이디 가가, 라이언 레이놀즈 등의 유명 팝가수와 할리우드 배우는 물론 힐러리 클린턴 등 정치인들까지 출연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블랙핑크가 출연하게 됐다. 미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시점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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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인스타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의 진행자인 스티븐 콜베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pe my BLACKPINK audition went okay!(블랙핑크의 오디션이 잘 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핑크 역시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으며 방송이 끝난 후에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출연 소감을 남기기도.

블랙핑크는 '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나선다. 미국 ABC '굿모닝 아케리카(Good Morning America)', 'Strahan and Sara(GMA Day)' 등에 출연할 예정이며 오는 4월에는 미국 최대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또한 오는 4월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 해밀턴 등 6개 도시에서 6회에 걸친 공연을 계획하고 있기도.

블랙핑크에게 국내 무대는 한없이 좁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블랙핑크. 걸그룹의 한류 열풍을 일으키는 역대급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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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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