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스병 완치 셀레나 고메즈 "장기 기증 활성화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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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루프스병 관심이 뜨겁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프스병 완치를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루프스 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외부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오히려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난치병이다.

당시 셀레나 고메즈는 "투병 당시 병의 심각성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삶과 죽음의 경계선까지 다녀왔다"고 밝혔다.

셀레나 고메즈는 "모든 사람이 나처럼 운좋게 기증자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장기 기증은 최후의 수단이 아닌 최선의 치료 수단이 되어야 한다. 우리 누구도 혼자가 아니다"며 장기 기증을 호소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올해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으며, 지난해 친구에게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10월 건강 악화로 병원을 방문했고 이후 신경쇠약과 공황 증세를 겪어 치료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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