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메이트2' 샤이니 키, 뜻밖의 클럽 고백 "10번도 안 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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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 메이트2'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서울 메이트2' 샤이니 키가 뜻밖의 고백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키가 파리지앵 3인방의 위시리스트를 살펴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청담동 '키' 하우스에 모인 파리지앵 3인방. 키는 카페부터 매운 음식 도전까지 적혀있는 파리지앵 3인방의 위시리스트를 살펴봤다.

키는 "정말 원해? 너희 매운 음식 좋아해? 이건 그냥 보통 매운 정도가 아니고 극단적으로 매운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파리지앵 3인방은 머뭇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이어 "이건 누구 아이디어야?"라면서 위시리스트에 있는 클럽을 짚었다. "나는 평생 클럽을, 총 합쳐서 10번도 안가봤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노래방 가기, 찜질방 가기, K-POP 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위시리스트가 있었다.

키는 "한국 사람들만 쓰는 말, 인사이더가 있어"라면서 파리지앵 3인방에 인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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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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