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하게 재밌는"…'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극찬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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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전 세계 언론과 평단들의 뜨거운 호평이 담긴 극찬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절대 권력을 지닌 여왕의 총애를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극찬 포스터는 황금빛의 호평으로 포스터를 가득 채운 황홀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91회 미 아카데미 10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제76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이력까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영화 안팎에서 군림하는 배우들”(Time Out), “세 배우들의 에너지가 소용돌이친다”(Screendaily), “올리비아 콜맨의 연기는 그저 눈부시다”(Wall Street Journal) 등 올리비아 콜맨,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까지 세 배우가 펼친 미친 연기 앙상블에 대한 호평과 함께 “권력, 탐욕, 질투에 대한 막장 유머”(eFilmCritic.com), “훌륭하고 고약하게 재미있는 영화”(New York Magazine/Vulture), “지랄 맞게 재미있다”(Rolling Stone), “화려하고 대담하며 매혹적이다”(Caution Spoilers), “완벽하게 세공된 다이아몬드 같은 영화”(Variety), “역대 가장 달콤한 영화”(Silver Screen Riot),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최고의 작품”(IndieWire), “노골적이고 무례한 재미”(NPR), “놀랍도록 유쾌한 오락 영화”(The Playlist) 등 그간 독특하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며 전 세계 언론과 평단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극찬까지 이어져 단연 2019년 최고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더 랍스터'로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킬링 디어'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석권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21일 개봉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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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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